TODAY IS . . .
on Jun 19, 2014
TO: 바하
네가 우리 집에 온지도 15년이 흘렀구나
5 개월때 우리 집으로 왔었지
첨엔 만지지도 못하게 경계를 해서
조그만 네게 많이 물리기도 했지 ^ ^
한 해. 두 해 지나고 넌 어느새 순둥이가 됐고,
그렇게 넌 우리가족이 되어 있었지
너무 착하기만 했던 바하야
난 아직 널 보낼 준비가 안 됐나보다
이젠 아프지 말고
편히 쉬렴...
TO: 바하
네가 우리 집에 온지도 15년이 흘렀구나
5 개월때 우리 집으로 왔었지
첨엔 만지지도 못하게 경계를 해서
조그만 네게 많이 물리기도 했지 ^ ^
한 해. 두 해 지나고 넌 어느새 순둥이가 됐고,
그렇게 넌 우리가족이 되어 있었지
너무 착하기만 했던 바하야
난 아직 널 보낼 준비가 안 됐나보다
이젠 아프지 말고
편히 쉬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