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ANKS
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며얼싸안다 기어이 부셔 버리고,
내일이면 벌써 그것을 준 사람조차잊어버리는 아이처럼.
당신은 내가 드린 마음을귀여운 장남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할 뿐번뇌에 떨고있는 내 마음은 살피지 않으십니다.
헤르만 헤세/아름다운 사람
3월, 나의 힐링음반
봄의 전령
KD-10
겨울의 한 가운데에 즈음하여
GIFT
1월, 사소한 설레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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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etchBook5,스케치북5
by mari
sketchbook5, 스케치북5
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며
얼싸안다 기어이 부셔 버리고,
내일이면 벌써 그것을 준 사람조차
잊어버리는 아이처럼.
당신은 내가 드린 마음을
귀여운 장남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할 뿐
번뇌에 떨고있는 내 마음은 살피지 않으십니다.
헤르만 헤세/아름다운 사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