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content
mari2014.01.12 06:44


장난감을 받고서 그것을 바라보며
얼싸안다 기어이 부셔 버리고,

내일이면 벌써 그것을 준 사람조차
잊어버리는 아이처럼.  icon_b_smile.gif

 

당신은 내가 드린 마음을
귀여운 장남감처럼 조그만 손으로 장난할 뿐
번뇌에 떨고있는 내 마음은 살피지 않으십니다.

 

 

헤르만 헤세/아름다운 사람


Designed by hikaru100

나눔글꼴 설치 안내


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.

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
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.

설치 취소

SketchBook5,스케치북5

SketchBook5,스케치북5

SketchBook5,스케치북5

SketchBook5,스케치북5

by mari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